📅 AI와 함께하는 30일 책 출간 여정

AI와 협업하여 완성하는
14단계 출간 시스템

이것은 단순히 '30일 동안 책을 쓰는 도전'이 아닙니다. AI와 협업하여 한 권의 책을 기획하고 출간하는 하나의 완결된 시스템입니다.

사람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AI는 구조를 만듭니다.
사람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AI는 그것을 독자가 읽기 좋은 책으로 정리합니다.
AI는 저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더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드러내는 최고의 협업 파트너입니다.
14단계 시스템 보기 30일 일정 🛠 책쓰기 도구 열기
SYSTEM OVERVIEW

출간 시스템 한눈에 보기

주제 선정 → 기억 수집 → AI와 구조화 → 초록 기획 → 목차 → 초안 → 초고 → 퇴고 → 편집 → 전자책·POD 출간 → 유통까지, 5개 국면 14단계로 이어지는 실전 워크플로우입니다.

국면 1 · 씨앗과 재료

1~3단계

주제 선정 → 기억 수집(Brain Dump) → AI와 티키타카 구조화

국면 2 · 분석과 청사진

4~6단계

독자 분석 → 시장 분석 → 초록 기획서 작성

국면 3 · 설계와 집필

7~9단계

목차 설계 → 목차별 초안 → 초고 (공동 집필)

국면 4 · 완성과 출간

10~13단계

퇴고 → 편집·디자인 → 전자책 출간 → POD 종이책

국면 5 · 확산

14단계

유통·마케팅 — 강의·세미나·SNS·뉴스레터로 독자와 만남

핵심 원리: 사람은 경험을 제공하고, AI는 구조를 만든다. 서재에 꽂히는 책이 아니라 유통되는 책을 만든다.
14 STEPS

14단계 상세 가이드

각 단계를 눌러 실행 방법과 AI 활용법을 확인하세요. 오른쪽 배지는 30일 일정에서의 위치입니다.

국면 1

씨앗과 재료 — 내 안의 것을 꺼낸다

1주제 선정 (책의 씨앗)Day 1~2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을 쓸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네 가지 질문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제를 찾으세요.

  • 책으로 쓰고 싶은 아이디어는 무엇인가? (마음에 계속 떠오르는 생각)
  •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신 메시지는 무엇인가? (삶의 여정에서 확인된 것)
  • 남들이 자주 물어볼 만큼 내가 잘 아는 영역은 무엇인가?
  • 독자가 반복해서 겪는 고민은 무엇인가? (내 주변 사람들의 문제)

이 네 가지가 겹치는 주제가 나의 책입니다. 주제가 정해지면 한 문장으로 적어두세요 — 이 문장이 이후 모든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결과물 — 책의 주제 한 문장 · 이 책을 쓰는 이유 · 해결하려는 문제
2기억 수집 (Brain Dump)Day 3~4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AI에게 글을 쓰게 하기 전에, 내 안에 있는 모든 재료를 먼저 꺼냅니다.

꺼낼 것들: 사역 경험 · 인생 이야기 · 실패 · 성공 · 간증 · 설교 · 강의 · 메모 · 일기 · 자료 · 논문 · 성경연구 · 통찰 · 에피소드 · 희로애락

규칙은 하나 — 순서 없이 모두 이야기합니다. 여기서는 정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정리는 다음 단계에서 AI가 합니다.

방법: 음성 메모로 말하듯 쏟아내거나, AI 대화창에 생각나는 대로 계속 적으세요. 기존 설교문·강의안·블로그 글이 있다면 함께 모읍니다. 개인 정보·상담 내용이 포함된 자료는 반드시 비식별화하세요.

결과물 — 정리되지 않은 원재료 덩어리 (많을수록 좋음) · 기존 자료 목록
3AI와 티키타카 (구조화)Day 5~6

이 단계가 여정의 핵심입니다. AI와 계속 대화(티키타카)하면서 쏟아낸 재료를 구조로 바꿉니다. AI가 수행하는 일:

  • 중복 제거 · 비슷한 내용 통합
  • 시간순 정리 · 주제별 분류
  • 논리적 구조화 · 핵심 메시지 추출 · 맥락 유지
지금까지 내가 쏟아낸 이야기들을 ① 중복을 제거하고 ② 비슷한 내용끼리 통합하고 ③ 주제별로 분류한 뒤 ④ 반복해서 나타나는 핵심 메시지를 추출해 주세요. 그리고 이것들이 한 권의 책이 된다면 어떤 챕터 후보들이 나올 수 있을지 정리해 주세요.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여러 번 주고받으세요. "이 부분을 더 자세히", "이 두 주제를 합치면?", "빠진 이야기가 있는지 질문해줘" — 대화가 깊어질수록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사람은 경험을 제공하고, AI는 구조를 만듭니다.
결과물 — 주제별 분류표 · 핵심 메시지 목록 · 챕터 후보 목록
국면 2

분석과 청사진 — 누구를 위한, 왜 필요한 책인가

4독자 분석Day 7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목회자 · 선교사 · 청년 · 직장인 · 교회 리더 · 평신도 —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 이 독자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
  • 이 책은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인가?
  • 읽고 난 후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독자 한 사람의 얼굴이 그려질 만큼 구체적으로: 이름·나이·직업·상황·이미 시도해 본 해결책까지 정리하면 이후 문체와 사례 선택이 쉬워집니다.

결과물 — 핵심 독자 페르소나 · 독자의 고민 3~5개 · 읽은 후의 변화 한 문장
5시장 분석Day 7

이 책은 왜 필요한가? 기존 책과 무엇이 다른가?

  • 비슷한 책 3권을 찾아 차별성을 확인한다
  • 어떤 키워드로 검색될 것인지 정한다 (부제와 책 소개에 반영)
  • 독자가 이 책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만든다
결국 서재에 꽂히는 책이 아니라 유통되는 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결과물 — 경쟁 도서 3권과 차별점 · 검색 키워드 5~10개
6초록 기획서 작성Day 8

여기까지 정리된 내용을 기반으로 AI와 함께 책의 청사진을 만듭니다. 초록 기획서에 담을 7가지:

  • 제목 (가제) · 부제
  • 목적 — 왜 이 책을 쓰는가
  • 독자 — 누구를 위한 책인가
  • 핵심 메시지 —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한 문장
  • 기대효과 — 독자가 얻을 변화
  • 차별성 — 기존 책과 다른 점
지금까지 정리한 주제·독자·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초록 기획서를 작성해 주세요. 제목 후보 5개, 부제 후보 5개, 목적·독자·핵심 메시지·기대효과·차별성을 각각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빈약한 부분은 나에게 질문해 주세요.
결과물 — 1~2페이지 초록 기획서 (책의 청사진)
국면 3

설계와 집필 — 구조 위에 글을 세운다

7목차 설계Day 9

초록 기획서를 기반으로 AI가 큰 장 → 작은 장 → 흐름 → 논리를 설계합니다. 목차는 책의 설계도입니다.

기본 흐름: 프롤로그 → PART 1 문제 이해 → PART 2 핵심 원리 → PART 3 실행·적용 → PART 4 지속·확장 → 에필로그 → 부록. 각 장은 독자의 질문 하나에 답하도록 설계하세요.

좋은 챕터 제목: "강한 사람이 아니라 쓰임 받는 사람" ○ / "제3장: 리더십 이론 고찰" ×

검토 질문: 장의 순서가 자연스러운가 · 반복이 없는가 · 문제에서 해결로 이동하는가 · 핵심 메시지와 무관한 장은 없는가

결과물 — 부·장 구조의 상세 목차 · 각 장의 핵심 질문
8목차별 초안 작성Day 10

각 목차마다 AI에게 요청합니다:

"[챕터 제목]" 장의 초안 문장을 작성해 주세요. 이 장의 핵심 질문은 "[질문]"이고, 들어갈 내 경험은 "[경험 요약]"입니다. 완성 원고가 아니라 글의 방향을 보여주는 뼈대로 작성해 주세요.

여기서 만드는 것은 완성된 원고가 아니라 글의 방향입니다. 각 장의 초안 뼈대(오프닝 방향, 전개 순서, 들어갈 사례 자리)를 하루 안에 전부 만들어 두면, 다음 단계의 집필 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결과물 — 전체 챕터의 초안 뼈대 (방향 잡힌 상태)
9초고 작성 (공동 집필)Day 11~20

이제부터는 저자의 시간입니다. 하루 1시간 또는 2시간씩,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씁니다. 하루 1챕터가 기준입니다.

초안 문장을 보면서 계속 추가하는 것들:

  • 경험 — 직접 겪은 사건, 실패담, 생각이 바뀐 계기
  • 사례 — 실화 기반, 출처 확인 가능한 것만
  • 성경 — 문맥을 확인하고 번역본(개역개정 등) 명시
  • 통찰 — 나만의 관점과 해석
  • 적용 — 독자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
AI가 대신 쓰는 것이 아니라, AI를 옆에 둔 공동 집필입니다. 막히면 AI에게 물어보고, 흐름은 저자가 결정합니다.

완벽한 초고보다 끝낸 초고가 낫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통계 확인] [사례 추가]로 표시하고 전진하세요.

결과물 — 전체 챕터 초고 완성
국면 4

완성과 출간 — 읽히는 책으로 만든다

10퇴고Day 21~23

초고가 끝나면 다시 AI와 함께 점검합니다. 점검 항목:

  • 문장 흐름 · 논리 · 반복
  • 사례의 실화 여부와 출처
  • 성경 인용의 정확성과 문맥
  • 독자의 이해 수준 · 메시지 일관성
다음 원고를 검토해 주세요. ① 문장 흐름과 논리가 끊기는 곳 ② 반복되는 내용 ③ 출처 확인이 필요한 사례·통계 ④ 성경 인용의 문맥 ⑤ 핵심 메시지에서 벗어난 부분을 찾아 수정 예시와 함께 알려주세요. 단, 나의 개인 경험과 고유한 표현은 유지해 주세요.
AI가 제시한 통계·사례는 그대로 쓰지 말고 반드시 출처를 검증하세요. 확인되지 않으면 삭제하거나 교체합니다.
결과물 — 퇴고 완료 원고 · 팩트체크 완료 · 버전 저장 (예: 전체원고_v2)
11편집 (디자인)Day 24~26

내용이 완성되면 디자인 단계입니다. 편집할 요소:

  • 판형 · 글꼴 · 여백 · 제목 계층
  • 표 · 이미지 · 간지 · 체크리스트
  • 내지 구성: 표제지 → 저작권 → 목차 → 프롤로그 → 본문 → 에필로그 → 부록 → 저자 소개

표지와 간지 디자인은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이나 Canva 등을 활용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표지 규격: A5 / 420×595px / 300dpi 이상 PNG. 썸네일 크기에서도 제목이 읽혀야 합니다. 무료 폰트는 눈누(noonnu.cc)에서.

결과물 — 내지 편집 완료 · 표지 시안 확정
12출간 (전자책)Day 27~28

PDF 또는 EPUB로 제작하여 전자책 플랫폼에 등록합니다.

  • PDF — 레이아웃 유지. 워크북·교재형에 적합. 모바일 확인 필수
  • EPUB — 화면 크기에 맞춰 재배치. 텍스트 중심 책에 적합

등록 정보: 도서명 · 부제 · 저자명 · 카테고리 · 검색 키워드 · 책 소개 · 가격 · 표지 · ISBN. 도서명·저자명·출판일은 등록 후 변경이 번거로우니 최종 확인하세요.

최종 검수: 목차 링크 · 이미지 · 줄바꿈 · 저작권 페이지 · 스마트폰/태블릿에서 확인.

결과물 — 전자책 파일 · 플랫폼 등록 완료
13POD 종이책 제작Day 29

교보문고 POD 등을 활용하면 재고 없이,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인쇄하는 방식으로 종이책을 출간할 수 있습니다.

  • 초기 인쇄 비용과 재고 부담이 없음
  • 전자책과 동일한 원고로 종이책 판형에 맞춰 재편집
  • 종이책은 앞표지·책등·뒤표지가 모두 필요
결과물 — POD 등록 완료 · 종이책 구매 링크
국면 5

확산 — 독자와 계속 만난다

14유통 및 마케팅Day 30~

출간 후에는 여러 통로로 지속적으로 독자와 만납니다: 강의 · 세미나 · SNS · 유튜브 · 뉴스레터 · 교회 · 선교단체

책 한 권은 여러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챕터 → 블로그 글 · 카드뉴스 · 숏폼 대본 · 강의 자료 · 독서 모임 자료. "책을 사 주세요"보다 독자에게 먼저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제공하세요.

AIDA예시
Attention"책을 쓰고 싶지만 첫 문장조차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Interest"글쓰기 실력이 아니라 설계도가 없어서 중단합니다."
Desire"이 책은 아이디어를 목차로 바꾸고 AI와 초고를 완성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Action"지금 첫 번째 책의 기획서를 작성해 보십시오."

독자의 질문과 반응은 다음 책의 소재가 됩니다 — 개정판, 워크북, 온라인 강의, 후속 도서로 이어가세요.

결과물 — 홍보 콘텐츠 세트 · 지속 가능한 독자 접점
2026 AUGUST · 30-DAY JOURNEY

30일 책 출간 여정 — 2026년 8월

목회자·선교사를 위한 이번 기수 일정입니다. 온라인 강의는 8/3(월) · 8/10(월) · 8/20(목, 보충) · 8/24(월) · 8/31(월) 오후 8시에 진행되며, 모든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날짜구분내용
8/3 (월)🔵 1차 강의출간 기획 — 독자·주제·핵심 메시지 (오후 8시)
8/4~6실행 과제초록 기획서 작성
8/7~10실행 과제자료 수집 (설교·강의·경험 모으기)
8/10 (월)🔵 2차 강의원고 작성 — 목차와 AI 초고 (오후 8시)
8/11~16실행 과제초고 집필
8/17~21실행 과제1차 퇴고
8/20 (목)🔴 보충 강의중간 점검 · Q&A (오후 8시)
8/22~23실행 과제원고 보완
8/24 (월)🔵 3차 강의디자인 — 표지·내지 제작 (오후 8시)
8/24~25실행 과제2차 퇴고
8/26~27실행 과제편집 · 디자인
8/28실행 과제최종 검수
8/29~30실행 과제출간 준비
8/31 (월)🔵 4차 강의출간 실무 (오후 8시) + 🎉 출간 등록
31일 이후📚 유통서점 유통 — 전자책 · POD 종이책
“지식과 경험이 한 권의 책이 되는 30일” — 강의(배움) 다음 날부터 실행 과제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각 과제는 이 사이트의 책쓰기 도구로 진행하면 자동화됩니다. 사전 OT: 7/23(목) · 7/27(월) 오후 8시.
CORE PHILOSOPHY

이 여정의 핵심 철학

AI는 저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더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드러내는 최고의 협업 파트너입니다.

✍️ 사람의 몫 — 경험과 메시지

  • 주제와 핵심 메시지 결정
  • 경험·간증·통찰 제공 (Brain Dump)
  • 신앙적·윤리적 판단
  • 사실 확인 · 인용과 출처 검증
  • 초고 집필의 주도권과 최종 문장 선택
  • 독자에게 전할 진심

🤖 AI의 몫 — 구조와 정리

  • 중복 제거 · 내용 통합 · 주제별 분류
  • 논리적 구조화 · 핵심 메시지 추출
  • 기획서·목차·초안 뼈대 설계
  • 퇴고 보조 (흐름·논리·반복 점검)
  • 표지·간지 이미지 생성 보조
  • 홍보 콘텐츠 변환 (카피·카드뉴스·대본)
사람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AI는 구조를 만듭니다. 사람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AI는 그것을 독자가 읽기 좋은 책으로 정리합니다.
QUICK START

10분 시작 가이드 — 처음이라면 이렇게

책쓰기 도구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걸음이면 오늘 첫 챕터 초고까지 도달합니다.

단계할 일소요
1책쓰기 도구를 열고 마스터 키로 입장 → 🧠 티키타카에서 네 가지 씨앗 질문에 답하고, Brain Dump에 생각나는 대로 쏟아냅니다5분
2⚡ 사이트에서 바로 구조화 실행 클릭 (첫 사용 시 무료 로그인 팝업 1회) → ✅ 최종 반영 클릭1분
3기획·목차에서 자동으로 채워진 계획서를 확인하고 다듬기 → 🪄 목차 자동 생성2분
4챕터 초고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전 챕터 집필이 시작됩니다 — 하단 📚 전체 글 보기에서 확인대기
5편집·교정에서 🚀 전 과정 자동 실행 → 완성된 편집교정본이 자동 다운로드됩니다대기
💾 원고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도구의 [저장/내보내기]에서 주기적으로 전체 백업(.json)을 내려받아 두세요.
⚡ 무료 AI를 많이 쓰면 "Low Balance"(사용량 소진) 안내가 뜰 수 있습니다. 이때는 aistudio.google.com/apikey에서 무료 Gemini 키를 발급받아(구글 로그인 → 키 만들기, 1분) 도구의 [저장/내보내기 → AI 연결 설정]에 등록하면 중단 없이 계속할 수 있습니다.
COMMUNITY

함께 쓰면 완주합니다 — 30일 챌린지

혼자 쓰면 포기하기 쉽지만, 함께 쓰면 끝까지 갑니다. 30일 책 출간 챌린지에 참여하거나, 이 시스템으로 완성한 책을 알려주세요.

📅 30일 챌린지 참여

같은 날 시작해 30일 뒤 함께 출간을 선언하는 기수제 모임입니다. 아래 문의 폼에 "챌린지 참여"라고 남겨주시면 다음 기수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출간 사례

이 시스템으로 완성된 책들이 이 자리에 전시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출간하셨다면 책 제목과 링크를 폼으로 보내주시면 소개해 드립니다.

💬 문의·피드백 보내기

FINAL CHECK

단계별 최종 체크리스트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씨앗과 재료 (1~3단계)

분석과 청사진 (4~6단계)

설계와 집필 (7~9단계)

퇴고와 검증 (10단계)

편집과 제작 (11단계)

출간 (12~13단계)

유통·마케팅 (14단계)

하나의 완결된 출간 시스템

이 흐름대로 진행하면 30일 동안 주제 선정 → 기억 수집 → AI와 구조화 → 초록 기획 → 목차 → 초안 → 초고 → 퇴고 → 편집 → 전자책·POD 출간 → 유통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완결된 출간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글쓰기 과정이 아니라, AI와 협업하여 실제로 출간 가능한 책을 만드는 실전 워크플로우입니다. 처음 책을 만드는 사람은 완벽한 책보다 완성 가능한 책을 목표로 하세요 — 30일이라는 마감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람은 경험을 제공하고, AI는 구조를 만든다.
사람은 메시지를 전하고, AI는 그것을 독자가 읽기 좋은 책으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