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단순히 '30일 동안 책을 쓰는 도전'이 아닙니다. AI와 협업하여 한 권의 책을 기획하고 출간하는 하나의 완결된 시스템입니다.
주제 선정 → 기억 수집 → AI와 구조화 → 초록 기획 → 목차 → 초안 → 초고 → 퇴고 → 편집 → 전자책·POD 출간 → 유통까지, 5개 국면 14단계로 이어지는 실전 워크플로우입니다.
주제 선정 → 기억 수집(Brain Dump) → AI와 티키타카 구조화
독자 분석 → 시장 분석 → 초록 기획서 작성
목차 설계 → 목차별 초안 → 초고 (공동 집필)
퇴고 → 편집·디자인 → 전자책 출간 → POD 종이책
유통·마케팅 — 강의·세미나·SNS·뉴스레터로 독자와 만남
각 단계를 눌러 실행 방법과 AI 활용법을 확인하세요. 오른쪽 배지는 30일 일정에서의 위치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을 쓸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네 가지 질문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제를 찾으세요.
이 네 가지가 겹치는 주제가 나의 책입니다. 주제가 정해지면 한 문장으로 적어두세요 — 이 문장이 이후 모든 단계의 기준이 됩니다.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AI에게 글을 쓰게 하기 전에, 내 안에 있는 모든 재료를 먼저 꺼냅니다.
꺼낼 것들: 사역 경험 · 인생 이야기 · 실패 · 성공 · 간증 · 설교 · 강의 · 메모 · 일기 · 자료 · 논문 · 성경연구 · 통찰 · 에피소드 · 희로애락
방법: 음성 메모로 말하듯 쏟아내거나, AI 대화창에 생각나는 대로 계속 적으세요. 기존 설교문·강의안·블로그 글이 있다면 함께 모읍니다. 개인 정보·상담 내용이 포함된 자료는 반드시 비식별화하세요.
이 단계가 여정의 핵심입니다. AI와 계속 대화(티키타카)하면서 쏟아낸 재료를 구조로 바꿉니다. AI가 수행하는 일: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여러 번 주고받으세요. "이 부분을 더 자세히", "이 두 주제를 합치면?", "빠진 이야기가 있는지 질문해줘" — 대화가 깊어질수록 구조가 선명해집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목회자 · 선교사 · 청년 · 직장인 · 교회 리더 · 평신도 —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독자 한 사람의 얼굴이 그려질 만큼 구체적으로: 이름·나이·직업·상황·이미 시도해 본 해결책까지 정리하면 이후 문체와 사례 선택이 쉬워집니다.
이 책은 왜 필요한가? 기존 책과 무엇이 다른가?
여기까지 정리된 내용을 기반으로 AI와 함께 책의 청사진을 만듭니다. 초록 기획서에 담을 7가지:
초록 기획서를 기반으로 AI가 큰 장 → 작은 장 → 흐름 → 논리를 설계합니다. 목차는 책의 설계도입니다.
기본 흐름: 프롤로그 → PART 1 문제 이해 → PART 2 핵심 원리 → PART 3 실행·적용 → PART 4 지속·확장 → 에필로그 → 부록. 각 장은 독자의 질문 하나에 답하도록 설계하세요.
검토 질문: 장의 순서가 자연스러운가 · 반복이 없는가 · 문제에서 해결로 이동하는가 · 핵심 메시지와 무관한 장은 없는가
각 목차마다 AI에게 요청합니다:
여기서 만드는 것은 완성된 원고가 아니라 글의 방향입니다. 각 장의 초안 뼈대(오프닝 방향, 전개 순서, 들어갈 사례 자리)를 하루 안에 전부 만들어 두면, 다음 단계의 집필 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제부터는 저자의 시간입니다. 하루 1시간 또는 2시간씩,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씁니다. 하루 1챕터가 기준입니다.
초안 문장을 보면서 계속 추가하는 것들:
완벽한 초고보다 끝낸 초고가 낫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통계 확인] [사례 추가]로 표시하고 전진하세요.
초고가 끝나면 다시 AI와 함께 점검합니다. 점검 항목:
내용이 완성되면 디자인 단계입니다. 편집할 요소:
표지와 간지 디자인은 ChatGPT 이미지 생성 기능이나 Canva 등을 활용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표지 규격: A5 / 420×595px / 300dpi 이상 PNG. 썸네일 크기에서도 제목이 읽혀야 합니다. 무료 폰트는 눈누(noonnu.cc)에서.
PDF 또는 EPUB로 제작하여 전자책 플랫폼에 등록합니다.
등록 정보: 도서명 · 부제 · 저자명 · 카테고리 · 검색 키워드 · 책 소개 · 가격 · 표지 · ISBN. 도서명·저자명·출판일은 등록 후 변경이 번거로우니 최종 확인하세요.
최종 검수: 목차 링크 · 이미지 · 줄바꿈 · 저작권 페이지 · 스마트폰/태블릿에서 확인.
교보문고 POD 등을 활용하면 재고 없이,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인쇄하는 방식으로 종이책을 출간할 수 있습니다.
출간 후에는 여러 통로로 지속적으로 독자와 만납니다: 강의 · 세미나 · SNS · 유튜브 · 뉴스레터 · 교회 · 선교단체
책 한 권은 여러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챕터 → 블로그 글 · 카드뉴스 · 숏폼 대본 · 강의 자료 · 독서 모임 자료. "책을 사 주세요"보다 독자에게 먼저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제공하세요.
| AIDA | 예시 |
|---|---|
| Attention | "책을 쓰고 싶지만 첫 문장조차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
| Interest | "글쓰기 실력이 아니라 설계도가 없어서 중단합니다." |
| Desire | "이 책은 아이디어를 목차로 바꾸고 AI와 초고를 완성하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
| Action | "지금 첫 번째 책의 기획서를 작성해 보십시오." |
독자의 질문과 반응은 다음 책의 소재가 됩니다 — 개정판, 워크북, 온라인 강의, 후속 도서로 이어가세요.
목회자·선교사를 위한 이번 기수 일정입니다. 온라인 강의는 8/3(월) · 8/10(월) · 8/20(목, 보충) · 8/24(월) · 8/31(월) 오후 8시에 진행되며, 모든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날짜 | 구분 | 내용 |
|---|---|---|
| 8/3 (월) | 🔵 1차 강의 | 출간 기획 — 독자·주제·핵심 메시지 (오후 8시) |
| 8/4~6 | 실행 과제 | 초록 기획서 작성 |
| 8/7~10 | 실행 과제 | 자료 수집 (설교·강의·경험 모으기) |
| 8/10 (월) | 🔵 2차 강의 | 원고 작성 — 목차와 AI 초고 (오후 8시) |
| 8/11~16 | 실행 과제 | 초고 집필 |
| 8/17~21 | 실행 과제 | 1차 퇴고 |
| 8/20 (목) | 🔴 보충 강의 | 중간 점검 · Q&A (오후 8시) |
| 8/22~23 | 실행 과제 | 원고 보완 |
| 8/24 (월) | 🔵 3차 강의 | 디자인 — 표지·내지 제작 (오후 8시) |
| 8/24~25 | 실행 과제 | 2차 퇴고 |
| 8/26~27 | 실행 과제 | 편집 · 디자인 |
| 8/28 | 실행 과제 | 최종 검수 |
| 8/29~30 | 실행 과제 | 출간 준비 |
| 8/31 (월) | 🔵 4차 강의 | 출간 실무 (오후 8시) + 🎉 출간 등록 |
| 31일 이후 | 📚 유통 | 서점 유통 — 전자책 · POD 종이책 |
AI는 저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더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드러내는 최고의 협업 파트너입니다.
책쓰기 도구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걸음이면 오늘 첫 챕터 초고까지 도달합니다.
| 단계 | 할 일 | 소요 |
|---|---|---|
| 1 | 책쓰기 도구를 열고 마스터 키로 입장 → 🧠 티키타카에서 네 가지 씨앗 질문에 답하고, Brain Dump에 생각나는 대로 쏟아냅니다 | 5분 |
| 2 | ⚡ 사이트에서 바로 구조화 실행 클릭 (첫 사용 시 무료 로그인 팝업 1회) → ✅ 최종 반영 클릭 | 1분 |
| 3 | 기획·목차에서 자동으로 채워진 계획서를 확인하고 다듬기 → 🪄 목차 자동 생성 | 2분 |
| 4 | 챕터 초고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전 챕터 집필이 시작됩니다 — 하단 📚 전체 글 보기에서 확인 | 대기 |
| 5 | 편집·교정에서 🚀 전 과정 자동 실행 → 완성된 편집교정본이 자동 다운로드됩니다 | 대기 |
혼자 쓰면 포기하기 쉽지만, 함께 쓰면 끝까지 갑니다. 30일 책 출간 챌린지에 참여하거나, 이 시스템으로 완성한 책을 알려주세요.
같은 날 시작해 30일 뒤 함께 출간을 선언하는 기수제 모임입니다. 아래 문의 폼에 "챌린지 참여"라고 남겨주시면 다음 기수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 시스템으로 완성된 책들이 이 자리에 전시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출간하셨다면 책 제목과 링크를 폼으로 보내주시면 소개해 드립니다.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이 흐름대로 진행하면 30일 동안 주제 선정 → 기억 수집 → AI와 구조화 → 초록 기획 → 목차 → 초안 → 초고 → 퇴고 → 편집 → 전자책·POD 출간 → 유통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완결된 출간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글쓰기 과정이 아니라, AI와 협업하여 실제로 출간 가능한 책을 만드는 실전 워크플로우입니다. 처음 책을 만드는 사람은 완벽한 책보다 완성 가능한 책을 목표로 하세요 — 30일이라는 마감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사람은 경험을 제공하고, AI는 구조를 만든다.
사람은 메시지를 전하고, AI는 그것을 독자가 읽기 좋은 책으로 정리한다.